대방광불화엄경(大方廣佛華嚴經經卷第二十五 十迴向品第二十五之三

唐于闐國(당나라 우전국三藏沙門(삼장사문實叉難陀 (실차난타 

25. 십회향품   7

 

ㅡ제육(第六)  수순견고일체선근(隨順堅固一切善根) 회향 ㅡ2

 

其中衆生(기중중생) 種種福田(종종복전) 或從遠來(혹종원래) 或從近來(혹종근래
或賢或愚(혹현혹우) 或好或醜(혹호혹추) 若男若女(약남약여) 人與非人(인여비인
心行不同(심행부동) 所求各異(소구각이) 等皆施與(등개시여) 悉令滿足(실영만족)

(무차대회無遮大會를 베푸는) 그러한 가운데에서 중생들의 갖가지 복전(福田, 복밭)들이

혹 먼 곳에서 왔거나, 혹 가까운 곳에서 왔거나, 혹 현명하거나 혹 어리석거나,

혹 아름답거나 혹 추하거나, 혹 남자이거나 혹 여자이거나, 혹 사람이거나 혹 사람이 아닌 비인(非人)이거나,

혹 마음과 행동이 같지 않고 그 구걸하는 바가 각각 다를지더라도

모두 평등하게 베풀어 주어서 그 모두로 하여금 만족하게 합니다. 

 

佛子(불자) 菩薩摩訶薩(보살마하살) 如是施時(여시보시) 發善攝心(발선섭심)

悉以廻向(실이회향) 所謂(소위) 善攝色(선섭색) 隨順堅固一切善根(수순견고일체선근
善攝受想行識(선섭수상행식) 隨順堅固一切善根(수순견고일체선근
善攝王位(선섭왕위) 隨順堅固一切善根(수순견고일체선근
善攝眷屬(선섭권속) 隨順堅固一切善根(수순견고일체선근
善攝資具(선섭자구) 隨順堅固一切善根(수순견고일체선근
善攝惠施(선섭혜시) 隨順堅固一切善根(수순견고일체선근)

불자들이여, 보살마하살이 이러하게 보시할 때, 마음을 잘 거두어 다스리는 선섭심(善攝心)하여서 모두를 회향하나니,

이른바 물질의 색상(色相, 육신)을 잘 거두어서 들여서 (잘 관리하여서) 견고한 일체의 선근에 수순하고,

느낌의 수상(受相)ㆍ생각의 상상(想相)ㆍ 지어감의 행상(行相)ㆍ분별의 식상(識相)을 잘 거두어서 들여서 (잘 관리하여서) 견고한 일체 선근에 수순하고,

왕위를 잘 국왕의 지위를 잘 거두어 들여서 (잘 관리하여서) 견고한 일체 선근에 수순하고,

권속을 잘 거두어 들여서 (잘 관리하여서) 견고한 일체의 선근에 수순하고,

자구(資具, 살림살이)를 잘 거두어 들여서 (잘 관리하여서)  견고한 일체 선근에 수순하고, 

혜시(惠施)하여 은혜를 베푸는 것을 잘 거두어 들여서 (잘 관리하여서) 견고한 일체 선근에 수순하는 것입니다.

ㅡ봉행불교(奉行佛敎) 상섭심(常攝心),

섭심(攝心) 마음을 섭(攝), 잘 거두어 들여서 마음을 잘 관리하는 것이 불교를 받드는 것,

즉 불교를 믿는다는 것은 마음관리를 잘하는 것입니다.

 

ㅡ2. 음식을 보시하는 시식(施食)

佛子(불자) 菩薩摩訶薩(보살마하살) 隨所施物(수소시물) 無量無邊(무량무변) 以彼善根(이피선근) 
如是廻向(여시회향) 所謂以上妙食(소위이상묘식) 施衆生時(시중생시) 其心淸淨(기심청정) 
於所施物(어소시물) 無貪無着(무탐무착) 無所顧悋(무소고린) 具足行施(구족행시) 
願一切衆生(원일체중생) 得智慧食(득지혜식) 心無障碍(심무장애) 了知食性(요지식성) 
無所貪着(무소탐착) 但樂法喜(단락법희) 出離之食(출리지식) 智慧充滿(지혜충만)

以法堅住(이법견주) 攝取善根(섭취선근) 法身智身(법신지신) 淸淨遊行(청정유행)

哀愍衆生(애민중생) 爲作福田(위작복전) 現受摶食(현수단식) 顧 돌아볼 고 / 悋 아낄 린 
是爲(시위) 菩薩摩訶薩(보살마하살) 布施食時(보시식시) 善根廻向(선근회향)

불자들이여, 보살마하살이 보시하는 물건이 무량하고 무변하게 많음을 따라 그 선근으로서 이렇게 회향하나니,

이른바, 상묘식(上妙食, 아주 좋고 맛있는 음식)으로 중생들에게 보시할 때,

그 마음이 청정하여 보시하는 물건에 무탐(無貪)하여 탐하지 않고 무착(無着)하여 집착하지 않으며,

무고린(無顧悋)하여 아까워하는 마음없이 구족하게 보시를 행하면서 원하기를,

‘일체의 모든 중생들이 지혜식(智慧食, 지혜의 음식)을 얻어서 마음에 장애가 없기를 원하며,

식성(食性, 음식의 성품 또는 본성)을 잘 알아서 탐내거나 집착하지 않기를 원하며,

오로지 락법희(樂法喜, 법을 즐기고 기뻐함)으로 벗어날 수 있는 출리(出離)의 음식을 좋아하기를 원하며,

지혜가 충만하여 법으로 견고하게 머물기를 원하며,

선근을 섭취(攝取)하여 거두어 들여서 법신(法身)과 지신(智身)이 청정하게 유행할 수 있기를 원하며,

중생들을 애민(哀愍, 가엾이)하게 여기는 마음으로 그들을 위하여 복전(福田)을 짓고자

단식(摶食, 인도에서 손으로 뭉쳐서 먹는 밥)을 받기를 원하나니’

이러한 것이 보살마하살이 음식을 보시할 때, 선근으로 회향하는 것입니다.

 

ㅡ3. 마실 것을 보시하는 시음(施飮)

佛子(불자) 菩薩摩訶薩(보살마하살) 若施飮時(약시음시) 以此善根(이차선근) 如是廻向(여시회향) 
所謂願一切衆生(소위원일체중생) 飮法味水(음법미수) 精勤修習(정근수습) 
具菩薩道(구보살도) 斷世渴愛(단세갈애) 常求佛智(상구불지) 離欲境界(이욕경계) 
得法喜樂(득법희락) 從淸淨法(종청정법) 而生其身(이생기신) 常以三昧(상이삼매)

調攝其心(조섭기심) 入智慧海(입지혜해) 興大法雲(흥대법운) 霔大法雨(주대법우) 
是爲(시위) 菩薩摩訶薩(보살마하살) 布施飮時(보시음시) 善根廻向(선근회향)

불자들이여, 보살마하살이 마실 것을 보시할 때, 이러한 선근으로서 이렇게 회향하나니,

이른바, 일체 중생들이 법미(法味)의 물을 마시고서 부지런히 정근수습(精勤修習)하여 보살도를 구족하기를 원하며,

세간의 갈애(渴愛, 목마른 애욕)를 끊고 부처님 지혜의 불지(佛智)를 구하기를 원하며,

욕경계(欲境界, 욕심의 경계)를 떠나니서 법에 대한 기쁨을 얻기를 원하며,

청정법으로부터 그 몸이 생하기를 원하며,(청정법으로 살기를 원하며)

항상 삼매로써 마음을 조섭(調攝)하여 조절하여 다스리기를 원하며,

지혜의 바다에 들어가서 법의 구름을 일으켜서 법의 비를 내리기를 원하나니,

이러한 것이 보살마하살이 마실 것을 보시할 때, 선근으로 회향하는 것입니다.

 

佛子(불자) 菩薩摩訶薩(보살마하살) 布施(보시) 種種淸淨上味(종종청정상미) 
所謂(소위) 辛酸鹹淡(신산함담) 及以甘苦(급이감고) 種種諸味(종종제미) 潤澤具足(윤택구족) 
能令四大(능령사대) 安隱調和(안은조화) 肌體盈滿(기체영만) 氣力 彊壯(기력강장) 
其心淸淨(기심청정) 常得歡喜(상득환희) 咽咀之時(인저지시) 不欬不逆(불해불역) 
諸根明利(제근명리) 內藏充實(내장충실) 毒不能侵(독불능침) 病不能傷(병불능상) 
始終無患(시종무환) 永得安樂(영득안락) 以此善根(이차선근) 如是廻向(여시회향) 

辛 매울 신 / 酸 초 산 / 鹹 짤 함 / 淡 묽을 담, / 彊 굳셀 강 /  肌 살 기, 몸 기, /

咽 삼킬 연, 목멜 열, / 咀 씹을 저

불자들이여, 보살마하살이 갖가지의 상미(上味, 훌륭한 맛의 음식)으로 보시하나니,

이른바 맵고 시고 짜고 싱겁고 달고 쓴 따위의 여러가지의 맛들을 윤택(潤澤, 입에 잘 맞고 몸에 좋을 때)하게 구족하여서

사대(四大, 몸)로 하여금 편안하고 화평(조화)하게 하여서 비체(肌體, 몸)가 충실하고

기력이 강장(彊壯)하여 왕성하며, 그 마음이 청정하여 항상 환희하며,

저인(咽咀, 씹고 삼킴)할 때에도 기침이 나거나 구역질하지 않으며,

제근(諸根)이 상쾌하고 내장이 충실하며, 독기가 침노하지 못하고, 병이 능히 상하게 하지 못하며,

처음부터 끝까지 근심없이 영원히 길이 안락함을 얻기를 원하나니, 

이러한 선근으로 이렇게 회향하기를,  

 

所謂(소위) 願一切衆生(원일체중생) 得最上味(득최상미) 甘露充滿(감로충만) 
願一切衆生(원일체중생) 得法智味(득법지미) 了知(요지) 一切諸味業用(일체제미업용) 
願一切衆生(원일체중생) 得無量法味(득무량법미) 了達法界(요달법계) 
安住(안주) 實際大法城中(실제대법성중) 
願一切衆生(원일체중생) 作大法雲(작대법운) 周遍法界(주편법계) 普雨法雨(보우법우) 
敎化調伏(교화조복) 一切衆生(일체중생) 
願一切衆生(원일체중생) 得勝智味(득승지미) 無上法喜(무상법희) 充滿身心(출만신심) 
願一切衆生(원일체중생) 得無貪着一切上味(득무탐착일체상미) 不染(불염) 世間一切諸味(세간일체제미) 
常勤修習(상근수습) 一切佛法(일체불법)
願一切衆生(원일체중생) 得一法味(득일법미) 了諸佛法(요제불법) 悉無差別(실무차별) 
願一切衆生(원일체중생) 得最勝味(득최승미) 乘一切智(승일체지) 終無退轉(종무퇴전) 
願一切衆生(원일체중생) 得入諸佛無異法味(득입제불무이법미) 悉能分別(실능분별) 一切諸根(일체제근) 
願一切衆生(원일체중생) 法味 增益(법미증익) 常得滿足無碍佛法(상득만족무애불법) 

是爲(시위) 菩薩摩訶薩(보살마하살)  布施味時(보시미시) 善根廻向(선근회향)
爲令一切衆生(위령일체중생) 勤修福德(근수복덕) 皆悉具足(개실구족) 無碍智身故(무애지신고)

이른바, 일체 중생이 가장 좋은 맛의 최상미(最上味)를 얻어서 감로(甘露, 단 맛의 이슬)가 충만하기를 원하며,

일체 중생들이 법과 지혜의 맛을 얻어서 모든 맛의 작용을 분명하게 요지하여 알게 되기를 원하며,

일체 중생들이 무량한 법미(法味, 법 맛)을 얻어서

법계를 요달하여 실제(實際)의 대법의 성(城)에 안주하기를 원하며,

일체 중생들이 대법운(大法雲, 큰 법의 구름)이 되어서

법계에 두루하게 법의 비를 널리 내려서 모든 중생들을 교화하고 조복하기를 원하며,

일체 중생들이 승지미(勝智味, 수승한 지혜의 맛)을 얻어서

위없는 무상법(無上法)에 대한 즐거움이 몸과 마음에 가득하기를 원하며,

일체 중생들이 집착하지 않는 무탐착(無貪着)의 모든 상미(上味)를 얻어서

세간의 모든 맛에 물들지 않고 일체의 모든 불법을 항상 부지런히 닦기를 원하며,

일체 중생들이 한가지 법 맛인 일법미(一法味)를 얻어서 모든 불법이 무차별(無差別)하다는 것을 알기를 원하며,

일체 중생들이 가장 좋은 맛의 최승미(最勝味)을 얻어서 일체지에 올라서 끝까지 퇴전하지 않기를 원하며,

일체 중생들이 모든 부처님들의 다르지 않은 무이법(無異法)의 맛을 얻어서

일체의 모든 근(根)들 모두를 능히 잘 분별할 수 있기를 원하며,

일체 중생들의 법미(法味, 법의 맛)가 더욱 증장하여서 항상 걸림없이 불법에 만족하기를 원하나니,

 

이러한 것이 보살마하살이 미(味, 맛, 음식)을 보시할 때, 선근으로 회향하는 것이며,

일체 중생들로 하여금 복덕을 부지런히 닦아서 걸림이 없는 무애지(無碍智)의 몸을 모두 구족하게 하려는 것입니다.

 

佛子(불자) 菩薩摩訶薩(보살마하살) 施車乘時(시거승시) 以諸善根(이제선근) 如是廻向(여시회향) 
所謂(소위) 願一切衆生(원일체중생)  皆得具足(개득구족) 一切智乘(일체지승) 
乘於大乘(승어대승) 不可壞乘(불가괴승) 最勝乘(최승승)  最上乘(최상승) 速疾乘(속질승) 
大力乘(대력승) 福德具足乘(복덕구족승) 出世間乘(출세간승) 出生(출생) 無量諸菩薩乘(무량제보살승) 
是爲(시위) 菩薩摩訶薩(보살마하살)  施車乘時(시거승시) 善根廻向(선근회향)

불자들이여, 보살마하살이 거승(車乘, 수레 등)의 탈 것들을 보시할 때,

원하기를 일체 중생들 일체지(一切智)의 승(乘, 탈 것)을 구족하여서

큰 가르침의 대승(大乘)과 깨뜨릴 수 없는 법의 불가괴승(不可壞乘)과 가장 수승한 가르침의 최승승(最勝乘)과

가장 높은 법의 최상승(最上乘)과 가장 빠른 법의 속질승(速疾乘)과, 큰 힘 갖춘 법의 대력승(大力乘)과,

복덕을 구족한 법의 복덕구족승(福德具足乘)과 출세간승(出世間乘)과,

무량한 보살을 출생하게 하는 보살승(菩薩乘)을 탈 수 있게 될지이다 하나니,

이러한 것이 보살마하살이 수레 등의 거승(車乘)을 보시할 때, 선근으로 회향하는 것입니다.

 

ㅡ초계비구와 아인슈타인 ㅡ 구포 미륵사에서 퍼옴
대장엄론에 초계비구의 이야기가 나온다.
『어느 때 두 비구스님이 넓은 황야를 지나가다가 도적떼를 만나 입은 옷을 다 빼앗겼다.
한 도적이 말했다.「놓아두면 관가에 알릴 테니 그대로 죽여버리자.」
「아니다. 사람을 죽이면 지옥에 떨어진다. 비구는 풀 한 포기도 죽이지 않는다 했으니 풀로 그들의 몸을 묶어 두고 도망가자.」
그리하여 그들은 비구들을 제각기 얼마만한 간격을 두고 풀로 묶어놓고 도망쳤다. 두 비구는 낮에는 뜨거운 햇빛에 찌들어 견딜 수 없고 또 목이 탔으며 밤이 되면 모기, 파리, 여우, 들새, 올빼미들의 성화에 견딜 수가 없었지만, 몸을 빼치면 풀이 죽겠고 풀이 죽으면 계를 파하게 되는지라 차라리 신명을 버릴지라도 불계를 지키기로 하고 마침내 움직이지 않았다.

그 때 마침 국왕이 시종들을 데리고 사냥하러 왔다가 그것을 보고 물었다.
「그대들은 모두 건장한 체격을 가지고 병도 없는데 무슨 인연 때문에 풀에 얽매어 움직이지 않는가?」
「예, 매우 연하고 약한 풀을 아주 끊어 버리는 건 어렵지 않지만, 다만 부처님의 금강계(金剛戒)를 지키기 위하여 감히 연약한 풀을 아주 끊지 못합니다.」
「장하다, 비구여. 신명을 아끼지 않고 법을 수호하여 계를 범하지 않는 성자들이여, 나는 그대들에게 지심귀명(至心歸命)하며 스님들의 큰 스승 석가모니부처님께 목숨을 버려 귀의하겠노라.」하고 곧 그들을 풀어 궁중으로 모시고 가 불계(佛戒)를 받았다.』
그리고 두 스님을 풀에 매어있다는 뜻의 초계비구(草繫比丘)와 계를 위하여 목숨을 버린다는 뜻의 사명비구(捨命比丘)라 불렀다. 
불교에서는 중생(衆生)이라는 용어를 즐겨 쓴다. 중생이란 인간을 비롯한 생명이 있는 모든 존재를 뜻하는 것이다. 풀 한포기 나무 한그루 모두 중생인 것이다. 그러니 그들을 어찌 가볍게 할 수 있으랴
불교에서는 죽은 동물과 식물들의 고혼을 위로하는 천도재를 올린다. 산길 도로나 일반국도에서 교통사고로 숨을 거둔 오소리와 다람쥐. 개구리. 뱀. 개. 고양이 등의 동물과 실험용 쥐, 전염병 등으로 숨진 닭 소 그리고 자연훼손으로 인한 산천초목에 이르기까지
모든 영혼을 위하여 천도재를 지낸다.
“인간은 자연을, 자연은 인간을”
내가 존재하는 것은 그대가 있기 때문이요. 그대가 있는 것은 내가 존재하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다.
이것이 불교의 연기법이요 차원 높은 사랑법이다.

아인슈타인은 이렇게 말했다.
“미래의 종교는 우주적 종교가 돼야 한다. 그동안 종교는 자연세계를 부정해 왔다. 모두 절대자가 만든 것이라고만 해 왔다. 그러나 앞으로의 종교는 자연세계와 영적인 세계를 똑같이 존중한다는 생각에 기반을 둬야 한다. 자연세계와 영적인 부분의 통합이야말로
진정한 통합이기 때문이다. 나는 불교야말로 이런 내 생각과 부합한다고 본다. 만약 누군가 나에게 현대의 과학적 요구에 상응하는 종교를 꼽으라고 한다면, 그것은 '불교'라고 말하고 싶다”
금세기 최고 역사학자였던 아놀드 토인비가 “20세기에 일어난 사건 중 최고의 사건은 불교가 서양에 전래 된 것이다”라고 했다. 불교는 최고의 가치를 지닌 위대한 종교인 것이다.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