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방광불화엄경(大方廣佛華嚴經經卷第七 普賢三昧品第三  

唐于闐國(당나라 우전국三藏沙門(삼장사문實叉難陀 (실차난타 

3. 보현삼매품(普賢三昧品)  4

 

[普雨如是(보우여시) 十種大摩尼王雲已(십종대마니왕운이) 一切如來(일체여래)가 諸毛孔中(제모공중)

咸放光明(함방광명) 於光明中(어광명중) 而說頌言(이설송언)

이러한  가지  대마니왕운(大摩尼王雲) 마치 비 내리듯 하였으니, 일체의 모든 여래의 모공(毛孔)으로부터 광명을 놓아,  광명 가운데에서 게송을 설하였다.(광명이 게송을 설하였다)] ㅡ 보현삼매품(普賢三昧品) ㅡ 3

普賢遍住於諸刹(보현변주어제찰) 坐寶蓮華衆所觀(좌보연화중소관)

一切神通靡不現(일체신통미불현) 無量三昧皆能入(무량삼매개능입) 

보현보살이 모든 세계에 널리 두루 머무시어, 보배로 된 연꽃의 보연화(寶蓮華) 위에 앉으신 것을 대중들이 바라 보니

일체의 모든 신통을 나타내지 못함이 없으며, 무량한 삼매에도 능히 들어가시니라! 

ㅡ이는 부처님으로 체(體)로 삼고 보현행의 바다로 용(用)을 삼은 것이니,

이 체용(體用)으로 제법을 총괄하여서, 법마다 다하지 않음이 없기 때문이며,
부처님의 눈·귀·코·혀·몸·뜻의 육근(六根)이 체(體)가 되고, 중생의 사업을 능히 두루 아는 것이 용(用)이 되니,
그 이하에서 여래께서 보현에게 지혜를 주는 것은 보현의 지혜가 부처님의 근본지에 계합하여 다르지 않은 때문에, 믿는 자로 하여금 자기의 지혜와 부처님의 근본지가 일체(一體)요, 둘이 아님을 의심하지 않게 하기 위한 것이다.

 

普賢恒以種種身(보현항이종종신) 法界周流悉充滿(법계주류실충만) 

三昧神通方便力(삼매신통방편력) 圓音廣說皆無碍(원음광설개무애) 

보현보살은 항상 여러 가지의 종종신(種種身)으로, 법계에 두루두루 흘러, 가득히 충만하며, 

삼매와 신통과 방편의 힘을 원음(圓音, 현재 있는 그 모습 그대로)의 그대로

광설(廣說)하시어 자세히 설명하심에 걸림이 없으시도다! 

 

一切刹中諸佛所(일체찰중제불소) 種種三昧現神通(종종삼매현신통) 

一一神通悉周遍(일일신통실주변) 十方國土無遺者(시방국토무유자) 

일체의 모든 세계의 부처님들이 계신 불소(佛所)에서 가지가지의 종종삼매( 種種三昧)로 신통을 나투시니

그 하나하나의 신통이 주변에 두루 퍼지어 시방 세계의 모든 국토에 빠짐없이 두루하게 되도다! 

 

如一切刹如來所(여일체찰여래소) 彼刹塵中悉亦然(피찰진중실역연) 

所現三昧神通事(소현삼매신통사) 毘盧遮那之願力(비로자나지원력) 

마치 일체 세계의 부처님께서 계신 여래소(如來所)와 같이,

그 먼지와 같이 많은 (각각의) 세계 가운데에서도 역시 그러하시니,  

그 나타내는 바의 (법이 으레히 그러한) 삼매와 신통사(神通事)들은

모두가 비로자나 법신여래(진리)의 원력이라네! (모든 존재의 법칙이라네)

ㅡ비로자나지원력(毘盧遮那之願力)은 저절로 그렇게 돌아가는 현상으로,

원력(願力)이라는 것은, 무언가를 성취하기 위해서 아등바등 애쓰는 것이 아니라, 저절로 자연스럽게 되는 것으로,

그렇게 자연스럽게 본래의 힘으로 돌아가는 것보다 더 강한 것은 세상에 없습니다.

 

普賢身相如虛空(보현신상여허공) 依眞而住非國土(의진이주비국토) 

隨諸衆生心所欲(수제중생심소욕) 示現普身等一切(시현보신등일체)

보현보살 신상(身相)은 마치 허공과 같아서, 진(眞, 진리, 본체, 이치)에 의지할 뿐, 국토를 의지하여 머물지 않으니,

(모든 존재의 진실한 이치는 진실하지 않은, 형상적인 비국토(非國土)에 의지하지 않으니,)

중생들의 마음으로 하고자 하는 심소욕(心所欲)을 따라,

널리 몸을 나타내어 시현(示現)하시는 것이 일체와 같은 등일체(等一切)라네! 

(널리 몸을 나타내 보이는 것 그대로가 보현보살의 몸과 같다네, 보현보살의 몸이라네)

ㅡ의진이주비국토(依眞而住非國土)란, 형상적으로 눈에 보이는 국토가 아닌 진리 그 자체를 말하는 것으로, 

눈에 보이는 현상적인 측면과 눈에 보이지 않는 공성의 진리, 두 가지를 함께 말하는 것입니다. 

 

普賢安住諸大願(보현안주제대원) 獲此無量神通力(획차무량신통력) 

一切佛身所有刹(일체불신소유찰) 悉現其形而詣彼(실현기형이예피) 

보현보살은 여러가지의 대원(大願)에 안주(安住)하면서, 이 무량한 신통력을 얻었으며,  

일체의 모든 부처님들의 몸이 있는 (형상적인) 세계에서 그 형상을 나타내어 나아가시는도다! 

ㅡ봄이 오며 여지없이 새순이 나고 꽃이 피고, 여름이 되면 틀림없이 날씨가 더운,

이것이 보현보살의 여러가지의 대원(大願)에 안주(安住)하는 것입니다.

 

一切衆海無有邊(일체중해무유변) 分身住彼亦無量(분신주피역무량) 

所現國土皆嚴淨(소현국토개엄정) 一刹那中見多劫(일찰나중견다겁) 

일체 모든 종류의 대중들이 끝없이 무유변(無有邊)하니,

무량한 분신(分身)으로 역시 그 무량한 세계에 머무시어,  

나타나는 바의 국토들 모두를 청정하게 엄정(嚴淨)하여서,

한 찰나(刹那) 사이에 무량한 세월의 다겁(多劫)을 보게 하시는도다!

 

普賢安住一切刹(보현안주일체찰) 所現神通勝無比(소현신통승무비) 

震動十方靡不周(진동시방미불주) 令其觀者悉得見(영기관자실득견) 

보현보살이 모든 세계의 일체찰(一切刹)에 머물러 안주(安住)하시면서,

그 나타내는 바의 신통력의 수승함도 비교할 이가 없이 뛰어난 승무비(勝無比)이시니, 

시방세계를 진동하여 두루하지 않음이 없으심을 관찰자(觀察者)들로 하여금 모두 볼 수 있게 하시도다!

 

一切佛智功德力(일체불지공덕력) 種種大法皆成滿(종종대법개성만) 

以諸三昧方便門(이제삼매방편문) 示已往昔菩提行(시이왕석보리행) 마칠 이 已

일체 모든 부처님들 지혜의 공덕력(功德力)과 가지가지의 대법(大法)들 모두를 만족하게 성만(成滿)하시었으니, 

여러 가지의 삼매와 방편문으로서, 옛날에 닦은 바의 보리행(菩提行)을 모두 보여서 마치시도다! 

ㅡ법성계의 일념즉무량겁(一念卽是無量劫)에서 그 일념의 한 순간을 1초라 한다면, 그 1초안에 1초가 있는 것으로, 만약 그 1초를 빼버린다면, 우리의 일생도 없게 되는 것입니다. 1년의 365일 가운데에서 하루를 빼버리면, 365일이 없는 것이고, 또한 그 1초의 한 순간 한순간과 그 하루하루가 365일을  감싸고 같이 돌아가는 것이라서, 그 1초 1초가 하루가 되고, 그 1초 1초가 1년이 되고, 그 1초 1초가 결국은 나의 일생이 되는 것입니다. 100년의 일생도 1초 때문에 존재하는 것이라서, 매 1초마다 그 가치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우리는 시간의 선(線)을 떠날 수 없는 것입니다.  

 

如是自在不思議(여시자재부사의) 十方國土皆示現(시방국토개시현)

爲顯普入諸三昧(위현보입제삼매) 佛光雲中讚功德(불광운중찬공덕) 

이와 같이 불가사의한 자재력으로 시방의 국토들을 나타내 보이시는 것은

모든 삼매 널리 들어가신 것을 보이기 위한 것이라.

부처님의 광운(光雲) 가운데에서 그 공덕을 찬탄하시는도다!

 

爾時(이시) 一切菩薩衆(일체보살중) 皆向普賢(개향보현) 合掌瞻仰(합장첨앙) 

承佛神力(승불신력) 同聲讚言(동성찬언) 

그 때에, 일체의 보살 대중들 모두가 보현보살을 향하여 합장하고 우러러 바라보면서

부처님의 불신력(佛神力)으로 동시에 소리를 내어 찬탄하였다.

 

從諸佛法而出生(종제불법이출생) 亦因如來願力起(역인여래원력기)

眞如平等虛空藏(진여평등허공장) 汝已嚴淨此法身(여이엄정차법신) 

부처님의 모든 불법(佛法)을 따라 나셨으며, 또한 여래의 원력으로 인하여 일어나셨으며, 

평등한 진여불성은 허공장(虛空藏, 큰 허공)과 같으신, 당신께서는 법신을 이러하게 청정하게 엄정(嚴淨)하셨습니다!

ㅡ종제불법이출생(從諸佛法而出生)은 금강경에서는 의법출생(依法出生)과 같은 뜻으로,

법에 의해서 출생한다고 표현한 것과 같이, 불교를 공부해서 불법에 의해서 거듭거듭 새롭게 변해서 나아가야 되는 것입니다,  
ㅡ당신께서는 법신을 이러하게 청정하게 엄정(嚴淨)하였다는 것은, 불법에 의해서 가치 있는 존재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보현보살 덕을 찬탄하고 있지만 사실은 우리 개개인을 찬탄하는 것입니다.

 

一切佛刹衆會中(일체불찰중회중) 普賢遍住於其所(보현변주어기소) 

功德智海光明者(공덕지해광명자) 等照十方無不見(등조시방무불견) 

일체의 불찰(佛刹)의 대중들의 중회(衆會) 가운데에 보현보살이 두루두루 머물러서 그 곳에 변주(遍住)하시니

많은 공덕과 지혜의 광명자께서는 시방을 평등하게 두루 비추어 등조(等照)하시어 보지 못함이 없으시다네! 

(두루두루 비추어 보아서 알지 못함이 없다네)

 

普賢廣大功德海(보현광대공덕해) 遍往十方親近佛(변왕시방친근불) 

一切塵中所有刹(일체진중소유찰) 悉能詣彼而明現(실능예피이명현)

보현보살의 광대하게 많은 공덕해(功德海)로서 시방세계를 두루 다니시면서 부처님을 친견하시며, 

일체의 모든 미진(먼지) 속에마다 있는 세계에 능히 나아가서 밝게 나타나시어 명현(明現)하신다네!

ㅡ우리 개개인의 한 몸 한 몸에도 보현보살, 즉 원자(Atom)이 꽉 차 있다는 것입니다.  

 

佛子我曹常見汝(불자아조상견여) 諸如來所悉親近(제여래소실친근) 

住於三昧實境中(주어삼매실경중) 一切國土微塵劫(일체국토미진겁) 무리 조 曹

불자여(보현이시여)! 아조(我曹, 저희들)는 항상 당신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모든 여래의 처소에서 부처님을 친근하시며, 

삼매의 참된 경계에서 일체 국토의 미진(먼지)과 같이 많은 겁(세월)을 지내셨습니다!

(일체 국토를 미진으로 만들어서 그 미진의 수와 같이 많은 세월동안 삼매 속에 머무셨다네)

 

佛子能以普遍身(불자능이보변신) 悉詣十方諸國土(실예시방제국토) 

衆生大海咸濟度(중생대해함제도) 法界塵微無不入(법계미진무불입)

불자여! 능히 곳곳마다 두루두루 가득한 보변신(普遍身)으로, 시방세계의 여러 국토에 모두 나아가서

무량하게 많은 중생들을 모두 제도하시고자 법계의 미진(먼지) 마다에 들어가지 않는 곳이 없으시다네! 

 

入於法界一切塵(입어법계일체진) 其身無盡無差別(기신무진무차별) 

譬如虛空悉周遍(비여허공실주변) 演說如來廣大法(연설여래광대법) 

법계의 모든 진(塵, 티끌)마다 들어가시는 그 몸은 다하지 않는 무진(無盡)이고 무차별하시니,

(차별이 있으면 동화할 수 없으므로, 차별되지 않아서 잘 동화하시나니) 

(그러한 보현보살은) 비유하자면 마치 허공과 같이 두루하면서, 여래의 광대법(廣大法)을 연설하신다네!

 

一切功德光明者(일체공덕광명자) 如雲廣大力殊勝(여운광대력수승) 

衆生海中皆往詣(중생해중개왕예) 說佛所行無等法(설불소행무등법)

일체의 공덕을 갖추어서 그 공덕의 광명을 가시신 분은 마치 구름과 같이 광대한 힘으로 수승(殊勝)하시며,  

중생들이 있는 곳에 왕예(往詣)하시어, 두루 나아가서, 

부처님께서 행하신 바의 다른 법과 같지 않은 최고의 법인, 무등법(無等法)을 모두 설하신다네! 

 

爲度衆生於劫海(위도중생어겁해) 普賢勝行皆修習(보현승행개수습) 

演一切法如大雲(연일체법여대운) 其音廣大靡不聞(기음광대미불문) 

중생을 제도하여 건지시고자 많은 세월의 겁해(劫海)에서 보현의 훌륭한 승행(勝行)을 모두 수습하여 익혀서, 

일체법(一切法)을 연설하심이 마치 큰 구름이 일어나듯 하시니, 그 음성이 광대하여 들리지 않는 곳이 없다네!  

 

國土云何得成立(국토운하득성립) 諸佛云何而出現(제불운하이출현) 

及以一切衆生海(급이일체중생해) 願隨其義如實說(원수기의여실설) 

국토(國土, 세계)는 어찌하여 이룩되었으며! 모든 부처님들께서는 어떠한 연유로 출현하시는지!

또한 무량하게 많은 일체 중생들에게 그 이치를 따라 실상대로 말씀하여 주시기를 바라옵니다!

ㅡ국토운하득성립(國土云何得成立)은 다음의 세계성취품(世界成就品)을 암시하는 것입니다. 

ㅡ여래출현품(如來出現品)에서 부처님이 이 세상에 출현하는 데에는 불가설불가설불찰미진수(不可說不可說佛刹微塵數)의 인연이 있다고 한 것은 어떤 특정한 석가모니가 아니라, 미미한 풀 한 포기, 꽃 한 송이 등과 같이 내가 존재하기까지에는 온 우주가 다 동원 되었다는 것입니다. 

 

此中無量大衆海(차중무량대중해) 悉在尊前恭敬住(실재존전공경주) 

爲轉淸淨妙法輪(위전청정묘법륜) 一切諸佛皆隨喜(일체제불개수희) 

이 자리에 모인 무량하게 많은 대중해(大衆海)의 모두가 존전(尊前, 보현보살) 앞에 공경하게 머물러 있으니

저희들을 위하여 청정하고 묘한 법륜을 굴리시어, 일체의 모든 부처님들께서 기뻐하게 하여주소서! 

보현보살에게 청법(請法)하는 것입니다.

 

ㅡ미진(微塵, 티끌 먼지하나)와 무량하고 무변하게 많은 보현보살이나 중생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서; 

'Quantum Physics for dummies' by Andrew Zimmerman Jones  '초보자를 위한 양자 물리학'

 

It's worth nothing what the word large means in this context.

'대형'이라는 단어가 뜻하는 것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A grain of sand is estimated to contain anywhere from 1 quintillion to 100 quintillion atoms. That estimate translates to more than 100,000,000,000,000,000,000 atoms in a singel grain of sand - or about as many atoms in a grain of sand as there are stars in the universe. And a grain of sand is so large that you don't need to take quantum physics into account to figure out how it hehaves.

모래알 하나에는 1경(quintillion)에서 1억경(quintillion)의 원자(Atom)가 들어 있는 것으로 추정할 수 있으며, 이렇게 추정한 것은 하나의 모래알에는 100,000,000,000,000,000,000,000개 이상의 원자가 들어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는 우주에 있는 모든 별들의 갯수와 거의 같은 것으로, 그렇게 많은 수의 원자가 하나의 작은 모래알 속에 들어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리고 그 하나의 모래알의 크기는 양자역학을 고려하지 않고서도 그 모래알의 구조를 이해하기에 충분합니다.

 

These large systems (relatively speaking) have the quantum effects washed out. So, although each individual atom involves quantum uncertainty, when you look at the full 100 quintillion atoms in the grain of sand, all of those quantum uncertainties cancel each other out. When viewed as a whole, the quantum uncertainty that remains on the grain of sand is completely irrelevant.

거대한 시스템에서는, (상대적으로 볼 때) 양자 효과가 사라지게 됩니다. 그래서 비록 각각의 원자가 양자 불확실성을 가지고 있어서, 하나의 모래알 속의 100경(quintillion) 개의 원자를 모두 살펴볼 때에는 이 모든 양자은 불확실성은 서로 상쇄되지만, 거대한 시스템의 전체적인 입장에서 볼 때에는, 모래알 속에 남아 있는 양자의 불확실성은 전혀 중요하지 않는 것입니다.

 

Physicists began to notice quantum physics only after they could look at a single atom or, even more precisely, after they began to look inside of a single atom - for example, whey they examined electrons within an atom or the structure of the atomic nucleus.  This tiny level was where quantum behaviors really became evident.

물리학자들은 하나의 단일 원자를 관찰한 후, 정확하게는 단일한 하나의 원자의 내부를 관찰하기 시작한 후, 즉, 단일한 원자 내부의 전자나 원자핵의 구조를 연구한 후에야 양자 물리학에 주목하기 시작하였으며,  

이렇게 아주 미세한 원자의 수준(단계)에서부터 양자적 행동(콴텀 비해비어)이 시작한다는 것은 분명합니다.

 

Quantum physics discoveries enabled physicists to finally begin to understand what was going on inside of atoms. The modern understand of atomic structures is entirely built upon the understanding of quantum physics, even though the macroscopic physical structures that come out of those atoms - whether a grain of sand, a squirrel, or a planet - don't exhibit the same quantoum behaviors that can see when looking at their smallest pieces.

물리학자들은 양자 물리학의 발견을 통해서 마침내 원자의 내부에 어떠한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를 이해하기 시작했으며, 원자의 구조에 대한 현대적 이해는 전적으로 양자 물리학의 이해에 기반을 두게 된 것으로,

비록 물리적으로 거대한 것에서는 가장 작은 조각에서 볼 수 있는 것과 같은 양자적 행동을 정확하게 볼 수는 없다고 할지라도, 하나의 모래알이나, 다람쥐, 행성 등 모두가 원자(아톰)에서 비롯된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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